기획연재 2. 가상자산 제2열풍 폭풍전야

“ 가상자산, 제도권으로 빠르게 재편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제도권 편입을 앞두고 빠르게 변화중입니다.

국내에서는 새 정부가 출범(2022.5)하면서 가상자산공개(ICO)를 허용하고 가상자산 산업을 제도권으로 수용할 것을 이미 예고하였고

이에 따라 가상자산시장 개선을 위한 민·당·정 간담회를 지속하며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민간 전문가, 유관부처가 함께 하는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가상자산 법안 검토를 빠르게 진행하겠다”며 국정과제에 반영된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2022.08.11 )

윤창현 디자털자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 힘 의원은 “코인이 화폐로 시작했다가 자산이 됐다. 자산으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스테이블 코인이 나왔고, 화폐를 대체하려는 시도가 CBDC까지 확장됐다”면서 “유럽 등 전세계에서 가상화폐의 관한 법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 또한 글로벌 동향에 맞춰 관련 법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정부와 함께 좋은 법을 만들어 투자자보호와 산업진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인(가상자산) 제2열풍 폭풍 전야 ”

올해 초만 하더라도 시가총액 3천조, 거래량 100조 원을 넘나들던 가상자산 시장이 ‘크립토 겨울(Crypto winter)’을 맞이해 다소 위축됐으나, 새정부의 가상자산 시장 제도권화 재편의 변화 속에 최근(2022.8)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블록체인 투자 업체 해시드의 컨설팅 및 리서치 자회사인 ‘해시드오픈리서치(HOR)’의 대표이사로 옮기고 금융감독원 핀테크 현장자문단 소속 부국장이 업비트로 자리를 옮겼고, 코인 발행사인 피카프로젝트도 금감원 자본시장국장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제2차 코인 열풍의 폭풍 전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조사이트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2/08/11/JOFUV6QEABB2XC7INFOUIVRRXA/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0107